2016 League of Legends MID-SEASON Invitational

외국 팀에 있는 소속되어있는 한국인 선수를 알아볼까요?

MSI에 출전한 6팀 중에 터키의 Super Massive와 대만의 Flash Wolves를 제외하곤 한국인 선수가 모두 속해있답니다



먼저 북미의 CLG 팀입니다



미드 라이너로 한국인 Huhi 최재현 선수가 속해있습니다



유럽의 G2 Esports 팀에는

정글러로 Trick 김강윤 선수가, 원거리 딜러로 Emperor 김진현 선수가 속해있습니다



김강윤 선수와 김진현 선수는 CJ Entus에 있었죠



그동안 유럽의 얼굴, 유럽의 맹주였던 Fnatic을 꺾고

G2 Esports가 MSI에 진출하게 된데는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컸었죠



마지막으로 중국의 RNG 팀에는

탑 라이너로 Looper 장형석 선수가, 서포터로 Mata 조세형 선수가 속해있습니다



Looper 장형석 선수



Mata 조세형 선수



MVP Ozone 시절



Samsung White 시절

마타 선수는 MVP Ozone과 Samsung White 모두 최강의 자리에 올려놓은 그야말로 전설의 선수인데요

욕심쟁이 마타 선수, 중국 RNG 팀으로도 이번 MSI에 우승하면서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를지!

이 기세라면 충분히 올려놓을 수 있을 것도 같네요~

외국 팀에 속해있는 한국인 선수들, 한국팀한테 살살해주길 바라면서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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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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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한국의 SKT가 국제 대회 최악의 4연패를 하면서 한국의 롤 팬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락스 타이거즈가 나왔어야 했다!

왜 한국 롤챔스에선 꾸역꾸역 이기고 국제대회 나가서 퍼주냐!

이러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거 아니냐!


팬들은 4연패를 한 SKT 팀에게 아쉬움 섞인 질타를 보내고 있습니다



SKT의 Blank 강선구 선수.. 국제 대회가 처음이라서인지 부진한 모습을 보인 탓에

SKT 패배의 이유가 블랭크 때문이 아니냐! 닉값 하는거 아니냐! 하며 많은 질타를 보내고 있는데요ㅜㅜ 



블랭크 그 자체 닉값 제대로 실현하는중 ㅋㅋㅋ


닉값이라니.. 안타깝기도 하면서 절묘하기도 한게 웃프네요..


블랭크 죄인짤.gif


블랭크 선수 너무 의기소침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ㅜㅜ



어떻게 한 선수만의 잘못이겠습니까 전체적인 팀워크나 컨디션, 코치진의 부족한 점도 있겠죠

다른 누구보다 선수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팬들이 실망감을 보이고 있으니 그 죄책감에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할까요

자신감 가지고 남은 경기 잘 풀어나가주세요!



Bengi 배성웅 선수의 출전에 대한 궁금증도 보이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배성웅 선수는 팀원들과 함께 상하이에 와있고

언제든지 팀이 원하면 출전할 수 있다고 했다네요!



작년 롤챔스에서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때 톰톰벵벵벵으로

본인의 슬럼프 의혹을 씻어내고 팀을 구원했던 전력이 있는 벵기 선수라

남은 경기 Bengi 배성웅 선수가 출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6 MSI 4일차 경기가 펼쳐지는 5월 7일은 Faker 이상혁 선수의 생일이라고 합니다

이상혁 선수 생일 축하하고 한국의 롤 팬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SKT 선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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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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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금)

▶대만 Flash Wolves(패배) - 중국 RNG(승리)

북미 CLG(승리) - 한국 SKT T1(패배)

▶터키 Super Massive(패배) - 유럽 G2(승리)

대만 Flash Wolves(승리) - 한국 SKT T1(패배)



어제 MSI 2일차, Flash Wolves에게 무기력하게 패배하면서 오늘은 복수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팬들이 주목했었는데

MSI 3일차, 복수는 커녕 CLG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3연패, Flash Wolves에게 또 지며 4연패를 하고 맙니다.

정말 나락으로 떨어지나요 SKT..



승리의 분기점은 역시 바론 스틸이었던거같아요

반 팽팽하던 상황에서 플래시 울브즈의 카샤 선수가 블랭크 선수와의 강타싸움에서 승리하며 SKT는 바론을 뺏기게 됩니다



바론 스틸의 충격이었는지 페이커 선수는 서성이다가 곧이어 바로 끊기구요 억제기까지 허무하게 내줍니다

확실히 SKT 선수들 멘탈이 흔들린 모습이었죠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이전의 촘촘하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어제의 2연패에 이어서 오늘도 2연패를 하게 된 SKT는 이제

현재 하위권인 유럽의 G2 Esports, 터키의 Super Massive와 하위권 다툼, 생존 경쟁을 하게 되었구요

우승 후보로는 중국의 RNG와 대만의 FW가 부상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잖아요 SKT가 각성해서 극복하고 MSI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지!



아니면 그냥 MSI 대회랑 SKT는 인연이 아닌걸로 마무리 될수도..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던 SKT의 충격의 4연패

앞으로의 MSI가 어떻게 흘러갈지 점점 더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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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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