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페이트런 모자와의 힘겨운 싸움은 계속 되는중

세이렌 하드 토말려..



돌거 다 돌고 바닥에 버린 신간 하드와 아수 하드

없을 땐 진짜 없고 있을 땐 필요 없을 정도로 있으니ㅜㅜ



무도 돌다가 먹은 플레이머 콤보 카드

완벽하게 30%인데 플레이머가 답이 없어..

그래도 언젠가 쓸 날이 오기를 바라며 킵해두었다



그랜드마스터 마법사 인장 20개



그랜드마스터 마법사의 칭호를 획득하겠는가?



7번째 그랜드마스터 재능 그랜드마스터 마법사 달성!

플레이머 콤카도 먹었겠다 다음 그랜마는 전투 연금술사로 가야지



체인 임페일 마스터



잊마보 줍고



그간 착실히 모은 돈으로 카라젝 가방 구입



얼마 전에 키트로 한번 풀려서 5천이던게 4천까지 가격이 내렸다

이때다 싶어 구입



딱 알맞는 1X1의 크기에



10X16의 넉넉한 가방 공간!

역시 가방은 카라젝이야!



잘 쓰다가 중간에 접었을 때 팔았었는데

이렇게 다시 가져옵니다



본격적으로 생산을 하려다보니 인벤토리가 너무 부족해서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카라젝 가방 덕에 이제야 숨이 좀 트이는듯



인벤도 넉넉해졌겠다 켈로나 100자루, 광신대 100자루 제작 가야지!



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