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논란

청와대의 구입내역에 비아그라가 있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청와대'와 '비아그라'의 콜라보라니..



비아그라, 한미약품에서 출시한 팔팔정 뿐만 아니라

미용적 효과를 위해 맞는 태반주사 등의 각종 주사까지..



박근혜 정부 정말 끝이 없네요..

어떻게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끊이질 않고 밝혀질 수가 있는지

진짜 억지로 하려고 해도 못 할 듯;



정말 대단해! 짜릿해! 늘 새로워!



청와대는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급히 해명했는데 그 내용이 참..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앞두고 수행단의 고산병 치료를 위해 치료제로 구입한 것"

"비아그라가 고산병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 복용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그래도 짱구 잘 굴려서 변명을 찾아냈네요

청와대 참 일 잘해!



청와대 측의 변명에 명승권 박사는 본인의 트위터에 '비아그라가 고산병을 악화시킨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어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 권장되지 않습니다' 라는 말과 논문 링크를 함께 게재했습니다.



김광진 의원 트위터, '우리나라 최고의료기관이 고산병전문치료제를 구입할 능력이 안된다는건가?'



표창원 의원 '고산병엔 아세타졸라마이드를 정식 처방'



국가를 잘 운영해주길 바라며 나라의 국민으로써 내는 신성한 세금

그 세금이 비아그라, 팔팔정, 태반 주사 등에 쓰였다..



도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을 화나게 하는 소식들만 들려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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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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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강제약 2017.10.1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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