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엔 정준하 벌칙 특집이라고 미국가서 놀이기구 타고 맨날 오버하는 리액션.. 진짜 재미없어서 아 이제 노망났나보다 했는데

그 LA 특집을 이렇게 마무리할 줄은 몰랐다.. 김태호 PD 아직 노망 안났네



주류 of 주류인 파급력 최고의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국민들이 모르고 있던 역사를 재조명 해준다는게 얼마나 대단하고 뜻깊은 일인지,

저번에 하시마 섬때도 그렇고 책임감을 다하고 있는 무한도전이 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됬는지 보여주는 특집이었다.

예전엔 무한도전 멤버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프로그램을 이끌어주었다면, 요즘 시청자들이 실망하는 부분은 그 부분일텐데

그럼에도 토토가나 이번 도산 안창호편 처럼 다른 이가 주인공이 되는 특집은 항상 호평을 받는 것 같다.

이제 재미만 좀 있으면 될텐데





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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