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 Take Three




이제까지 내가 안간힘을 써야했던건

많은 나날 속을 방황했던건

어둠 속에 내가 묻혀 결국 후회 속에 죽기 위함이었나


넌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넌 어둠 속에 깨어 미쳐

이 밤이 처음 너를 일으켜


어둠 속에 내가 묻혀 결국 후회 속에 죽기 위함이었나


넌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넌 어둠 속에 깨어 미쳐

이 밤이 처음 너를 일으켜



이제까지 내가 안간힘을 써야했던건

많은 나날 속을 방황했던건

어둠 속에 내가 묻혀 결국 후회 속에 죽기 위함이었나


난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난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난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넌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넌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넌 어둠 속에 깨어 있어



난 세상의 무게를 주장했다. 나의 어깨를 짓누르는 불행

나약했던 나의 마음 속에는 악마의 생각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나에겐 흥분만이 가득했다. 생각없는 아이의 무일푼의 도박

영원히 잠드는게 아니다. 영원히 어둠 속에 깨어있다.


이제 검은 흙이 나를 뒤덮고 그것은 고통의 무게로 날 짓누른다.

예전엔 결코 알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두려움과 함께 난 갇혀버렸다.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은 아니었다. 

난 죽었지만 고통은 살아있다.

이제 나는 괴로움에 몸부림도 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난 굳어버렸다.


네가 계속 나약해질수록

기억해라 불행은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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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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