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경매장 테스트 서버 업데이트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마비노기 테스트서버에 드디어 경매장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마비노기 테스트 서버 클라이언트 접속!

마비노기에 적용될 경매장 시스템의 실체가 너무 궁금하니 얼른 확인해보죠!



접속하니 역시 저 말고도 궁금한 유저들로 북적북적하네요~



어서오십시오, 경매장 오픈 소식을 들으셨군요!

정식 오픈에 앞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서버에서 경매장 프론티어 테스트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에겐 경매장 영구 슬롯+1을,

경매장의 버그를 제보한 유저에겐 추첨을 통하여 넥슨캐시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아래 상태창에 보시면 캐시샵 아이콘 오른쪽으로 저울 아이콘이 하나 더 생긴거 보이시나요?

저게 바로 경매장 아이콘입니다.



경매장 접속

찾고 싶은 아이템 이름을 검색해 보세요!



음.. 테스트 서버 접속하니까 팔리아스의 조각을 주길래

팔리아스의 조각을 검색해봤는데.. 아무 것도 안나오네요?



네..? 지금 경매장 안된다구요..?



역시나 역시..

현재 테스트 서버의 경매장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문제가 확인되어..



그렇게 밤이 깊어서야 다시 테스트 서버에 접속했습니다.

아까 8만 골드에 올려놨던 팔리아스의 조각이 6시간이 지나서 판매종료되어 있네요.

이러면 판매등록 수수료만 날아간 건가요?



이번엔 누아자 로브를 새로 등록해볼게요.

등록 수수료는 판매가와 등록 시간에 따라 500골드부터 10만 골드까지 자동 부과되고

거래 수수료는 아이템 판매가의 5%라고 합니다.

누아자 로브의 판매가가 2000만 골드니까 등록 수수료는 10만 골드, 판매 수수료는 100만 골드가 되겠네요.

수수료가 만만치 않습니다 ㄷㄷ..



경매 슬롯이 7칸이라 7개의 아이템까지 밖에 등록하지 못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판매 수수료는 그렇다 치더라도 등록 수수료는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10만 골드는 부담없이 올려놓기엔 아무래도 좀..

등록 시간도 6시간은 "올려놓고 자고 일어나니 팔려있네? 너무 좋아!" 하기에는 텀이 너무 짧으니

12시간 고정에 프리미엄 플러스 팩 유저는 24시간이 가능한 식으로 하던지 해야

유저들이 부담없이 자유롭게 아이템을 경매장에 올려놓을 것 같습니다.



이럴바엔 등록 수수료 없고, 등록 시간도 24시간 텀에, 탈세까지 가능한 하우징이 더 나을 것 같아요.

하우징 시스템을 도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하우징에서 너무 불편했던 인챈트 스크롤 검색은 개념패치입니다.



각종 장비 검색



아이템 위에 커서를 갖다 대면 바로 상세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 경매장 시스템, 확인해보니 역시 같은 넥슨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와 동일한 구조로 패치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불편한 거래구조를 더 유연하고 편리하게 대체하는 시스템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었는데

제 1의 거래방식으로 자리 잡아서 개선을 주도하려면 아직 다듬어야 할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테스트를 통해 받은 유저들의 수많은 피드백에 귀 기울여 본섭에는 보다 더 알차게 패치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만돌린 서버 귀족인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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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니놀 노니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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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트서버 2016.06.2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본섭오면 망할듯..

  2. 소꿈쟁이 2016.07.0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비노기는 경매장 시스템이 필요하죠
    잘 구성해서 안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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